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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주먹이운다 박형근 vs 겁없는녀석들 양지호 2018-11-16 목록보기바로가기


'주먹이 운다' 출신의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32·싸비MMA)과 '겁 없는 녀석들' 출신의 양지호가 소중한 승리 사냥에 나선다.

박형근과 양지호는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12월 15일 열리는 XIAOMI ROAD FC 051에 출전한다.

'주먹이 운다'에서 근자감 캐릭터로 인기를 끈 박형근은 프로 데뷔 후에도 여전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SPOTV에서 로드 FC 해설위원으로 마이크를 잡아 현역 선수답게 기술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으로 팬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선수로서 복귀는 약 9개월만이다. 박형근은 최근에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 승리하기 위해 독하게 훈련하고 있다.

상대로 맞서는 양지호는 '겁 없는 녀석들'에서 '귀요미' 캐릭터로 어필하며 주목 받았다. 태권도 베이스의 파이터로 타격을 선호한다. 최근 로드 FC 전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과 함께 훈련하면서 그라운드 방어 실력도 성장하고 있다.

로드 FC 김대환 대표는 "박형근은 연패, 양지호는 데뷔전 패배로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그만큼 절실하게 준비하고 있고, 독기도 품고 있다.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의 자존심도 걸려 있어 화끈한 경기가 기대된다. 지금까지 주먹이 운다와 겁 없는 녀석들의 대결이 몇 차례 있었는데, 경쟁 분위기를 이어가는 매치업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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