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 전문학사학위 과정

실용무용예술계열

계열소식

계열소식
[언론보도]김예리, 파리올림픽 브레이크댄스 금메달에 도전 2020-12-16 목록보기바로가기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실용무용예술계열 19학번에 재학 중인 김예리가 파리올림픽 브레이크댄스 종목 금메달에 도전한다.


2024년 정식 종목으로 승인된 브레이크댄스 금메달에 도전하는 김예리는 현재 GAMBLERZ CREW B-GIRL, NIKE KOREA 2020 모델과 YGX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비걸 `Yell`로 2018 유스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후배들에게 눈치 보지 않고 자기가 해 나가고 싶은 활동을 다해 나가라고, 그런 길을 열어주고 싶다는 김예리는 서울호서예전에서 라이징스타로도 활약 중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수업과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는 학생으로 인성도 뛰어나 동기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다.


서울호서예전 라이징스타 인터뷰에서 브레이크댄스는 힘이 많이 들어가는 댄스라고 생각하는데 평소에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에 대해 김예리는 “댄서니까 춤 연습을 계속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춤 연습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체력도 같이 기르기 위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완전히 운동에 매진하는 편이고, 그래서 헬스장을 간다 던 지 평소에 연습 끝나고도 항상 운동을 루틴으로 만들어서 마무리 운동처럼 하고 몸 관리를 같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1대1로 맞붙어 춤으로 승자를 가리는 브레이크댄스가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에 김예리는 “파리올림픽에서는 유스올림픽의 동메달을 금메달로 바꾸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