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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키아라 '퇴근길 팬미팅'서 털어놓은 신곡 작사 비하인드 조회수 ㅣ 594
2022.01.06

'차세대 퍼포먼스 퀸' 가수 키아라(KIARA)가 팬투의 '퇴근길 팬미팅'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한다.

키아라는 최근 팬투 '퇴근길 팬미팅'에 출연해 긴 공백기와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 삶에 대한 마음을 조심스레 터놓은 한편 퍼포먼스 뒤에 가려져 있던 가창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키아라는 녹화 중 신곡 '픽 미 업(Pick Me Up)'을 소개하며 제일 좋아하는 가사로 '라이크 어 다이아몬드(Like a diamond) 부서지지 않아 난'을 꼽았다. 이 가사를 보고 부를 때마다 "내 마음이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지는 느낌"이라는 이유였다. 이 곡은 키아라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던 만큼 키아라의 내적 성장을 짐작게 하는 부분이었다.

수많은 아이돌 중에서도 키아라는 뛰어난 무대 활용으로 그룹 못지않은 무대 장악력 지닌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키아라는 '퇴근길 팬미팅' 촬영 중 솔로 활동의 장점으로 "하고 싶은 음악과 안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가 이내 "음악방송서 서로 의지하고 큰 무대를 함께 채우는 팀을 볼 때면 부러울 때가 있다."라고 허심탄회하게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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