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공연 배급사 아츠로와 MOU 체결 조회수 ㅣ 640
2021.08.13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은 지난 11일, 국내외 공연 섭외·연예인 섭외·가수 섭외·공연배급 전문 에이전시인 아츠로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K-POP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호서예전 김남균 학장, 실용무용예술계열 나경식 계열 부장과 김근서 교수, K-POP계열 서재혁 교수가 참석하였고 이동명 아츠로 대표가 참석했다.

아츠로는 K-POP을 비롯한 음악, 댄스, 클래식부터 모델까지 다양한 공연 전 분야를 아우르는 공연 배급사이다.

2019년 자회사 아츠로이엔티 설립과 함께 종합엔터사로서의 발돋움을 거듭하고 있으며, 소속 연예인으로는 전지윤, 스테파니, 강승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산학협력 주요 내용으로는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시설 및 기자재의 공통 활용, 재학생과 졸업생 데뷔 기회 제공, 특강 및 실습 기회 제공 등 K-POP 산업의 활성화와 본교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포괄적인 협력을 아우르고 있다.

나경식 계열부장은 공연업계에서 신뢰도가 낮았던 학생 공연팀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실시하여 프로공연팀 못지않은 공연콘텐츠 수급, 더 나아가 공연현장에서 지켜야 할 수칙 등 가이드를 제시하여 코로나 이후 전개 될 공연활동을 활성화 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서울호서예전은 다양한 교육 과정과 산업 현장의 연계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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