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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나의 알바인생‘ 첫 촬영 유동국 감독 “방황하는 청춘의 자화상 담아낼 것” 2019-10-04 목록보기바로가기

영화 ‘나의 알바인생’ 유동국 감독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달 28일 영화 ‘나의 알바인생’이 첫 촬영에 돌입했다.

유동국 감독을 비롯하여 연출부 제작진을 포함한 전 스텝과 배우까지 약 80여명이 긴장감이 감도는 현장 속에서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서울호서예전에서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동국 감독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욕심내지 않고, 하나씩 차분하게 세부적인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고려하며 철저히 준비한 덕분에 무리 없이 오늘 첫 촬영을 마무리한 것 같다. 특히 배우들이 자신의 연기뿐만 아니라 상대배우와의 호흡과 전체적인 장면의 조화와 극의 흐름 등 전체적인 밑그림까지 고려하며 연기를 한 덕분에 멋진 장면이 나온 것 같다“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것은  ‘나의 알바인생’ 배우들의 연기 지도를 맡은 제작사 대표이자 배우인 김진만과 배우 전현아의 전적인 역할 덕분이다. 배우의 대사와 발성뿐만 아니라 손동작과 억양부터 연기를 하는 동선에서 일어나는 모든 디테일과 변수까지 고려한 세심한 지도를 통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그는 “영화는 종합예술로서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이 중요하다. 나무뿐만 아니라 숲을 보는 마음으로  ‘나의 알바인생’을 그려나간 것뿐이다. 앞으로 함께 하며 만들어 갈 것이 많다”고 말했다.

이번 첫 촬영을 마친 유동국 감독은 “오늘 첫 촬영은 연극 무대와 사무실의 알바 현장을 담아내면서 알바를 병행하며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첫 촬영인데 마치 오랫동안 작품을 하며 호흡을 맞추어 온 사이처럼 호흡이 잘 맞고 동선과 그림이 잘 나와서 느낌이 좋다. 앞으로 배우들이 어떻게 ‘자신의 알바인생’을 소화해서 펼치고, 청춘의 고민과 갈등을 풀어나갈지 기대된다”고 말하며 영화 ‘나의 알바인생’의 순조로운 출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같은 날 ‘나의 알바인생’의 촬영장에는 NE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남유미와 이라희가 당일 자신의 분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맡은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극의 흐름을 파악해야 제대로 연기를 할 수 있다며 힘든 내색 없이 13시간의 강행군 촬영 현장을 함께하고 난 후, 모든 스태프와 출연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 및 음료수를 제공함으로써 현장에서는 두 여배우의 세심한 배려와 프로의식에 환호성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영화 ‘나의 알바인생’은 약 3개월 가량의 촬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내년 무렵 개봉을 목표로 아픈 청춘을 위한 힐링 스토리를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 영화는 서울호서예전과 본어겐다이어트에서 장소를 협찬했다.
입학상담문의 02.206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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