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 전문학사학위 과정

 

계열소식

계열소식
[언론보도]배우 전무송, '나의 알바인생' 오디션 심사위원장 맡아 2019-08-14 목록보기바로가기


배우 전무송이 요즘 대학생 알바들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다룰 영화 <나의 알바인생>의 오디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영화의 주요 배역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다. 사랑해요대한민국 배우모델 에이전시가 제작․지원 하고, 서울호서예술 실용전문학교가 후원하며 유동국 감독이 총 감독을 맡은 영화 〈나의 알바인생〉 '배우 오디션'은 오늘 8월 21~22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배우 전무송은 “대학생들에게 알바가 등록금과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버리고, 생활이 아닌 생존을 위한 알바가 된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이 사회의 어른이자 인생 선배로서 많은 청춘들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게 되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나의 알바인생〉이라는 좋은 작품의 오디션 심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평소 〈죽여주는 여자〉, 〈은마는 오지 않는다〉, 〈길소뜸〉, 〈피와 불〉등 주요 사회이슈를 다룬 비판적인 영화에 출연하며 침묵하지 않는 시대정신을 지닌 영화인으로서 유명한 그는 〈나의 알바인생〉의 대본과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그 특유의 시선과 전개에 끌렸다고 한다. 

이 영화는 단순한 현실 비판에만 그치지 않고, ‘아프니까 청춘’인 이 시대의 젊은이들을 특유의 시선과 방식으로 위로하고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뻔한 교과서적인 답변대신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있어 매력적인 〈나의 알바인생〉의 주요 배역을 뽑는 이번 오디션을 배우 전무송이 특별하게 생각하는 이유다. 그는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겠다는 의욕과 포부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나의 알바인생〉은 배우 전무송이 밝혔듯 그 시놉시스와 대본부터 영화 관계자들 사이에서 기존의 영화와 드라마의 클리셰를 따르는 듯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반전과 구성이 있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반향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나의 알바인생〉 영화오디션'은 15세~55세까지 남녀 배우 및 배우지망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월 15일까지 개인 프로필을 기재하여 이메일 접수 또는 '사랑해요대한민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오디션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예술관 6층 대강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오디션 위원장을 맡은 배우 전무송씨를 포함하여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선발되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영화 속 캐릭터를 핍진성과 호소력 있게 소화할 수 있는 배우를 선발하게 된다.
 
결과 발표는 오디션 종료 다음날인 8월 23일 금요일 오후 6시에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
 
입학상담문의 02.2063.0700

현재 접수중인 공모전 및 행사

  • 나도 연극치료사! 드라마치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