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 전문학사학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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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제7회 예당국제대학연극제 3관왕 수상 2019-11-05 목록보기바로가기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에서는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예당국제대학연극제’에서 은상 수상과 함께 우수연기상,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극제는 국내외 14개 대학교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6개의 팀이 본선 팀으로 선정되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서울호서예전 연기예술계열이 이번 연극제에 올린 작품은‘여기 새벽은 아직 고요합니다’이다.

'여기 새벽은 아직 고요합니다'는 1942년, 독일이 소련과의 불가침 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선전포고 없이 소련을 대규모로 침공하면서 발발한 4년간의 독소전쟁중 가장 치열했던 해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서울호서예전은 은상 수상에 이어 개인부문에서 노윤성 학생이 우수연기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규원교수가 지도교수상을 받았다.

연기예술계열에 정윤민교수는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무대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고, 이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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